작품소개
#현대물 #판타지물 #전생/환생 #인외존재 #재회물 #운명적사랑 #첫사랑
#다정남 #순정남 #평범녀 #다정녀 #순정녀
끝이 오지 않는, 족쇄 같은 삶을 사는 건 나 하나로도 충분했다.
“당신과 함께하는 게 내겐 행복이에요.”
그랬기에 애원하는 너를 두고 떠났고, 이제는 내 안에서도 네가 조금은 희미해졌다고 생각했는데.
“처음 뵙겠습니다, 정한나예요.”
너를 마주한 순간, 멈춘 줄만 알았던 심장이 다시 뛰기 시작했다.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로맨스 컬렉션 《동이 트면 우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