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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 가슴속의 불길 [단행본]

그대 가슴속의 불길 [단행본]

엘렌 제임스

전체 이용가 신영미디어

2014.09.04총 1권

  • 완결 1권

    2014.09.04 약 9.7만자 2,500원

이용 및 환불안내

작품소개

원제 : The Turquoise Heart

A-061 그대 가슴속의 불길

신비의 땅에서 만난 신비의 남자!

데릭의 손강된 그림을 복원시키기 위해 샌타 페이에 온 애니. 그녀는 데릭의 거리낌없는 태도와 소탈한 매력에, 그를 만나는 순간부터 뉴 멕시코의 대지처럼 낯선 흥분 속으로 빠져들었다. 한편 그 초상화를 고의적으로 손상시킨 장본인과 그 이유를 알고 싶었던 애니는 그 미스테리가 드러나지 않은 그의 삶의 한 부분과 밀접한 관계가 있음을 알게 된다. 그를 사랑하는 마음에 비례해 그에 대한 두려움 또한 커져만 가는데….


▶책 속에서

「이건 사고가 아니에요!」 애니가 소리쳤다.

「누군가가 고의적으로 그림을 훼손시킨 거예요!」

데릭의 표정이 차갑게 굳어졌다. 「그건 당신이 상관할 일이 아니오」

「하지만 어떻게 이런 짓을 할 수 있는지 이해할 수 없어요. 이렇게 그림을 망쳐 놓다니」

「그림에겐 감정이 없소. 중요한 건 그림이 아니라 사람이오. 애니, 그걸 모르겠소?」 그의 음성엔 경멸의 기색이 역력하다.

「물론 알아요. 난 그저 이 그림에게 어떤 일이 있었는지 알고 싶은 것뿐이에요」 그녀는 화난 어조로 말했다.

「물론 알아요. 난 그저 이 그림에게 어떤 일이 있었는지 알고 싶은 것뿐이에요」 그녀는 화난 어조로 말했다.

「당신은 그림에 얽힌 사연을 알고 싶소? 논리적인 해명이나 산뜻하게 다듬어진 변명 같은 것을?」

그녀는 절망적인 몸짓으로 머리를 흔들었다. 「아니에요, 난…」


▶엘린 제임스 Ellem James
고등학교 때 전국 단편소설 경연대회에 입상한 이후 작가로의 삶을 꿈꿔 왔다. 뉴 멕시코에 있는 집에서 집필한 이 작품은 그녀의 두 번째 로맨스 소설이다. 그녀는 작가인 남편과 여행을 즐기며 미국역사와 야생 화보집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


▶ Contents : 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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