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나도 웹소설 작가가 될 수 있을까?
작가는 묻는다. 부업이 필요한 시대에 부업으로 가장 좋은 게 무엇이냐고. 각자의 상황에 따라 여러 다른 점이 있겠지만 부업으로 웹소설 작가는 부업을 시작하면서 초기투자비가 아예 들지 않는다는 장점이 있다. 오로지 내 시간과 내 머리만으로 시작해 볼 수 있다는 것이다. 바로 이 장점때문에 이낙준 작가는 평소에도 주변의 지인에게 웹소설을 써볼 것을 권유하고 있고, 친동생도 작가로 만들었을 뿐더러, 본인의 가장 가까운 고등학교 친구 중에 한 명을 또 하나의 웹소설 작가로 데뷔시킨 경험도 있다.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웹소설 작가가 되고자 하는 사람들이 흔히 범하는 실수가 무엇인지 정확하게 알고 있으며 이를 어떤 식으로 발전시켜야 본인의 지식과 경험이 살아있는 좋은 웹소설 작가가 될 수 있는지를 소개하고자 한다. 웹소설 작가가 되고 싶은 사람은 많으나 그들에게 이렇게 해야 웹소설 작가가 될 수 있다는 방법을 알려주는 사람은 드물다.
시중에 웹소설 작법에 대한 책은 몇 권 나와 있으나 웹소설을 많이 읽은 독자라면 알 수 있겠지만, 그들 가운데 웹소설 작가로 성공적인 삶을 보내고 있는 사람은 극히 드물다. 이런 상황에서 네이버 시리즈에서 두 작품만으로 6천만뷰를 기록한 최고의 작가가 작법서를 냈으니 웹소설 작가 지망생들에게는 한줄기 빛과 같으리라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