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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작 영애가 힘이 좀 셉니다 [단행본]

남작 영애가 힘이 좀 셉니다 [단행본]

갬성충만

15세 이용가 로망띠끄

2026.06.08총 2권

  • 1권

    2026.06.08 약 10.2만자 3,500원

  • 완결 2권

    2026.06.08 약 9.8만자 3,500원

이용 및 환불안내

작품소개

괴력으로 이름난 이스타르트 남작가.

그 집안의 장녀, 셀베스티아는 오늘도 드레스를 휘날리며 영지를 누빈다.
귀족 영애라기엔 지나치게 시원하고, 지나치게 정의롭고, 무엇보다… 지나치게 세다.

어느 날, 영지에서 남자아이를 괴롭힌다는 변태 귀족의 소문을 듣고
망설임 없이 달려가 주먹을 날린 그녀.

하지만 쓰러진 남자의 정체는 ?

소매치기를 쫓던 잠행 중의 황태자, 스탕 로마노였다.

황제의 유일한 혈육.
목숨을 노리는 귀족들 틈에서 자라 황궁보다 바깥이 더 편했던 사연 많은 황태자.

자존심 강한 그에게
“힘으로 제압당한 첫 경험”은 치욕이었다.

복수를 다짐하며 셀베스티아의 영지에 머무르게 된 스탕.
그러나 그녀의 거침없는 정의감과 숨겨진 따뜻함, 그리고 압도적인 괴력 앞에서
점점 계획은 어그러진다.

복수는 미묘한 관심으로,
경계는 설렘으로.

비밀스러운 힘을 지닌 천방지축 영애와
황궁의 그림자를 짊어진 자존심 센 황태자.

두 사람의 충돌은
왕궁의 권력 다툼과 음모 속에서 더욱 거세게 휘몰아치기 시작한다.

주먹으로 시작된 인연,
심장으로 끝날 사랑.

힘으로 세상을 지키는 그녀와
그녀에게 마음을 빼앗긴 제국의 후계자.



#따뜻한 가족애
#먼치킨 여주
#연금술의 세계
#난관을 정면 돌파
#남주를 때려눕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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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가

소장

권당 3,500원

전권 7,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