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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당누나도 인큐버스는 처음이라

로맨스 매주 목 연재

무당누나도 인큐버스는 처음이라

그림/글 별별랩 스튜디오

15세 이용가 별별랩 스튜디오

7일 대여20% 할인 (~10/9)

회차순 최신순

  • 1화

    2026.09.23 13MB 무료

  • 2화

    2026.09.23 11MB 300원

  • 3화

    2026.09.23 15MB 300원

  • 4화

    2026.09.23 11MB 300원

이용 및 환불안내

작품소개

"내 신당 앞마당에 닭 파묻은 놈, 너 나와."

청담동 재벌들 줄 세우는 잘나가는 MZ무당 설화. 어느 날 신당에 굴러들어온 색마 하나 팥 뿌려 쫓아내려는데, 
갑자기 손등에 빛나는 문신이 떠오르고 — 정신 차려보니 고대 악마와 강제로 계약이 걸려버렸다.

원인을 추적해보니 가관도 아니다. 

같은 시간, 같은 동네에서 고스트헌터 유튜버는 조회수 벌겠다고 악마 소환술을 시도 중이었고, 
동종업계 무당은 설화를 저주하려고 닭을 파묻고, 
옆동네 박수무당은 또 다른 이유로 독사와 쥐를 파묻고 있었다.

세 개의 삿된 기운이 동시에 부딪혀 엉키는 바람에 — 양밥은 실패하고, 소환은 삐끗하고, 
결국 죄 없는 무당과 색마만 계약으로 엮여버린 것.

"그러니까 내가 왜 너랑 묶였는데?" 
"그건 제가 더 묻고 싶은데요."

계약을 풀려면 원인을 찾아야 하는데, 하필 원흉인 고스트헌터 유튜버가 

"제 채널 최초로 실제 악마 소환 성공?!" 

떡밥에 취해 설화와 인큐버스를 직접 추적해 찾아온다.

색마 인큐버스 → 시니컬 무당 ← 눈치 없는 고스트헌터.

풀리지도 않는 계약, 자꾸 엮이는 삼각관계. 
오늘도 설화의 신당은 조용할 틈이 없다.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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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당 300원3일

전화 900원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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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당 500원

전화 1,5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