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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권

    2014.04.11 약 7.2만자 2,000원

  • 완결 2권

    2014.04.11 약 7.9만자 2,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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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소개

사시사철, 새하얀 눈과 얼음으로 가득한 북쪽 대지.
그곳의 주인인 마녀는 너무도 강대한 힘을 가지게 되어 잠들기를 택하고.
그에 신은 작은 선물을 주게 된다.
"착한 아이구나. 내가 할 일을 대신 해준 답례로 선물을 주도록 하마."
마녀가 눈을 떴을 땐 어려져있었다.
“또다시 자라야한다고? 사춘기도 다시 겪고?
그 기분 나쁜 성인식도 다시 하고? 이건 아니잖아!!”
경악한들 달라지는 건 없어서 마녀는 시간대를 가늠해보았고, 결론은 자신이 10살 될 무렵으로 돌아갔다는 것. 이미 지나가버린 과거를 바꾸라는 신의 계시인걸까?
선물인걸까? 마녀는 결국 그때와는 다른 선택을 하게 되는데.
“막아서지마. 방해한다면 뼛속까지 얼려버릴 테니까.”
마녀를 보좌하는 새하얀 늑대. 얼음 호수에서 뛰노는 정령들. 발랄한 설녀들과 엉뚱한 드래곤. 한번 크게 데이는 아이스 엘프들. 놀러오는 마왕이나 관심을 보이는 황제나 팔불출 가족들.
바보 같은 신 등. 다양한 인연들과 엮이는 마녀. 아이답다가 어른스러워지고, 장난스럽다가 진지해지는. 소중한 이들을 지키기 위해 움직이고 강대한 힘이 걸려 도리어 움직이지 못하기도 하는. 유쾌하고도 발랄한, 그 속에 숨겨진 아픔을 이겨내는.
종래엔 사랑을 찾아 행복해지는 마녀의 이야기가 지금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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