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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한 흑막 아빠가 생겼습니다 [단행본]

수상한 흑막 아빠가 생겼습니다 [단행본]

안다온

15세 이용가 에이블

2026.07.06총 7권

90일 대여30% 할인 (~7/20)

회차순 최신순

  • 1권

    2026.07.06 약 10.7만자 전체대여만

  • 2권

    2026.07.06 약 11.5만자 전체대여만

  • 3권

    2026.07.06 약 10.9만자 전체대여만

  • 4권

    2026.07.06 약 10.7만자 전체대여만

  • 5권

    2026.07.06 약 10.5만자 전체대여만

  • 6권

    2026.07.06 약 10.3만자 전체대여만

  • 완결 7권

    2026.07.06 약 9.6만자 전체대여만

이용 및 환불안내

작품소개

유일신 에르타의 축복을 받아, 모든 인류가 제각각의 이능을 가진 세상.

타인의 마음속에 피어난 꽃을 통해 그 사람의 감정과 상황을 추측할 수 있는
별볼일 없는 이능을 가진 나는 열세 살이 될 동안 보육원에서 자랐다.

성인이 되는 날에나 이곳을 나갈 수 있겠구나. 그런 막연한 생각을 갖고 잠에든 바로 다음 날.

“저 아이를 바로 데려가고 싶은데.”

앞으로 구르고, 옆으로 구르고, 뒤로 굴러 다시 봐도 수상쩍은 사람이 날 입양했다!
그리하여 이제는 나의 가족이 된 수상한 아빠를 따라 새로운 보금자리에 입성하게 됐는데──

“아버지가 데려왔으니 그에 상응하는 대우는 해주겠지만, 난 널 동생이라고 생각하지 않아.”
“넌 누구야…? 네가 내 동생이 되는 미래는 어디에도 없었는데…….”

아빠를 닮은 탓인지 오라버니들의 언행도,
그들의 마음속에 핀 꽃들도 어딘지 모르게 수상하기 그지없다.

하루아침에 고귀한 신분이 되어 어안이 벙벙했지만,
그럼에도 최선을 다해 이 모든 상황에 적응해 보려고 했는데!

“당신은 이해하기 어려울 테지만… 브릴리. 네가 정말 그리웠어…….”

초상화로도 만난 적 없는 이 나라의 황자님이
내 손을 꼭 붙잡고 보고 싶었다며 엉엉 울기까지 한다.
난 당신을 만난 기억이 없는 것 같은데……?

뭐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모르겠다.
나 여기서 잘 적응해 나갈 수 있을까?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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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

권당 3,300원

전권 23,1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