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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끝에서 [단행본]

세상의 끝에서 [단행본]

랑끗

전체 이용가 출판사 월

2026.05.21총 6권

  • 1권

    2026.05.21 약 11.5만자 3,900원 3,510원

  • 2권

    2026.05.21 약 11.3만자 3,900원 3,510원

  • 3권

    2026.05.21 약 11.6만자 3,900원 3,510원

  • 4권

    2026.05.21 약 11.5만자 3,900원 3,510원

  • 5권

    2026.05.21 약 10.4만자 3,900원 3,510원

  • 완결 6권

    2026.05.21 약 9.9만자 3,900원 3,510원

이용 및 환불안내

작품소개

캐나다 밴프의 미네완카 호수.

새하얀 눈으로 뒤덮인 그곳에서 모든 것을 내던지려던 정인. 어느날 자신과 같은 장소에서 생을 마감하려던 태하를, 정인은 자신을 구해낸 이들을 떠올리며 붙든다.

“사람은 왜 죽으면 안 되고, 우리는 눈 앞에 죽으려는 사람이 있으면 왜 그렇게 살리지 못해 안달일까요.”

그녀의 도움의 손길을 뿌리치는 태하를 향해 정인은 경험자로서의 진심이 담긴, 담담한 진심을 건넨다.

그렇게 태하의 마음이 움직였다.

짤막했던 밴프에서의 만남. 둘은 서로를 향한 사랑을 느끼고 말지만, 태하는 정인을 지키기 위해서 그녀에게 알리지 못한 채로 캐나다를 떠나 한국으로 돌아간다.

2년 후, 우연히 한국의 어느 시골 마을에서 유명 연예인과 일반인으로 재회하게 되는 둘.

정인을 놓치고 싶지 않아 그녀를 붙든 태하. 그렇게 둘의 인연이 다시 이어진다.

각자의 상처로 인해 감정을 제대로 마주하지 못하던 두 사람이 상처를 치유해 나가며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찾아가는 이야기.

사랑에 서툰 두 사람의 구원물이자 힐링 로맨스물입니다.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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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가

소장

권당 3,900원

전권 23,4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