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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전 베이커리 [단행본]

던전 베이커리 [단행본]

치호

전체 이용가 티라미수

2026.05.06총 6권

90일 대여30% 할인 (~5/20)

회차순 최신순

  • 1권

    2026.05.06 약 12.9만자 전체대여만

  • 2권

    2026.05.06 약 13.2만자 전체대여만

  • 3권

    2026.05.06 약 13.2만자 전체대여만

  • 4권

    2026.05.06 약 13만자 전체대여만

  • 5권

    2026.05.06 약 13.2만자 전체대여만

  • 완결 6권 [완결]

    2026.05.06 약 12.8만자 전체대여만

이용 및 환불안내

작품소개

<System: 축하합니다! 던전 베이커리의 주인으로 각성하였습니다.>

난데없이 빵집 주인으로 각성했다.
……놀란 것도 잠시,

“너, 헌터였어?”
“누, 누나.”

고시생인 줄 알았던 동생은 S급 헌터.
회사원인 줄 알았던 아빠는 국가헌터원장.

“뀽!(빵을 내놓거라!)”

손님은 몬스터라뇨.
지금이 말로만 듣던 삼재인가?

* * *

아니다. 가장 큰 재난은……
헌터 랭킹 1위, 신비주의 EX급 헌터 서도하.
그가 진지한 목소리로 말했다.

“저, 선배와 한 가족이 되고 싶어요.”

백설이 눈을 끔벅였다.

‘가족?’

갑자기 이게 무슨 소리람.

“선배 손에 물 한 방울 안 묻게 할게요.”
“아니, 저기. 후배님.”
“선배가 원하는 거라면 뭐든 할게요. 그러니까, 부디 절 받아 주세요.”

힘숨찐 헌터가 이상한 소리를 하며 빵집 알바가 되길 희망한다는 것이다.

“그럼 뭐든 할게요. 선배가 바라는 건 뭐든. 그게 제 목을 내놓는 거라도.”
“아니, 대체 빵집 알바가 뭐라고…….”

언제부터 빵집 알바가 힘숨찐 헌터의 목을 담보로 하는 일이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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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

권당 3,300원

전권 19,8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