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수인 세상의 유일한 인간입니다 [단행본]

수인 세상의 유일한 인간입니다 [단행본]

원히트

전체 이용가 블레슈(Blesshuu)

2026.04.01총 5권

  • 1권

    2026.04.01 약 10.8만자 3,400원

  • 2권

    2026.04.01 약 10.7만자 3,400원

  • 3권

    2026.04.01 약 10.2만자 3,400원

  • 4권

    2026.04.01 약 10.1만자 3,400원

  • 완결 5권 (완결)

    2026.04.01 약 10.3만자 3,400원

이용 및 환불안내

작품소개

인간이 멸종된 세상에서,
가베라 린네는 유일한 인간으로 태어났다.

“들어본 적 없니? 인간의 피를 마시면 모든 병이 낫고, 장수할 수 있다고.”

그런데 하필이면 ‘인간의 피’가 귀중한 영약이라니.

자칫하다간 포션 신세가 될 것 같아,
수인으로 위장하고 시녀가 되었는데…….

“처음 맡아보는 피 냄새가 나…….”

웬 늑대에게 한입에 집어삼켜지게 생겼다.

***

“우선, 매일 밤마다 피 한 방울씩 마셔 보지.” 
피 한 방울만 달라던 그 늑대는,

“왜 잠시라도 눈을 떼면 다쳐있는 건데?”
어느 순간 내 피가 아닌 상처에 집착하기 시작했고.

“누구 마음대로? 누구 마음대로 여길 관둬, 네가?” 
그러다 언제부턴가는 나에게 집착했다.

***

가문의 저주로 온전한 수인이 되지 못한 늑대, 루퍼스.
루퍼스는 수인이 되어 살고 싶다기보단 차라리 하루 빨리 죽고 싶었다. 

“몇 방울이면 되는데요? 잠깐만요!”

그러다 고작 몇 방울의 피로 자신을 수인으로 만들어 주는 여자를 만났다.

처음엔 다행이라고 생각했다.
인간으로 살 수 있게 되어서 다행이라고.

그러나 가베라의 피가 맛있는 건 잠깐이었다.

“이건 또 어디서 난 상처야.”

루퍼스는 어느 순간부턴가, 
그녀의 몸에 늘어나는 상처가 보기 싫어졌다.

리뷰

매주 베스트 리뷰어를 선정하여, 10,000원을 드립니다. 자세히 보기

리뷰 운영방침
0 / 300 등록

정가

소장

권당 3,400원

전권 17,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