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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입술에 물들어 [단행본]

네 입술에 물들어 [단행본]

아리킴

15세 이용가 테라스북

2026.04.29총 4권

90일 대여30% 할인 (~5/13)

회차순 최신순

  • 1권

    2026.04.29 약 10.2만자 전체대여만

  • 2권

    2026.04.29 약 10.4만자 전체대여만

  • 3권

    2026.04.29 약 10.8만자 전체대여만

  • 완결 외전

    2026.04.29 약 8.2만자 전체대여만

이용 및 환불안내

작품소개

“나랑 이런 거 할 수 있겠어?”
“할 수 있어요. 저는 배우니까.”
 
잊지 못했던 첫사랑을 10년 만에 다시 만났다.
그것도 지독히도 피하고 싶은 정략결혼의 상대로.
 
“나랑 여기서 더한 일이 벌어지면 어떡하려고.”
 
뜨거웠던 첫 키스 이후,
도진은 다른 사람이 되어 불도저처럼 지안에게 직진한다.
 
“여기까지 달려오는 내내 그 생각뿐이었는데 그런 건 다 상관없어졌어.”
“네?”
“하자.”
 
그러나 오랜 시간 동안 쌓여 버린 오해가
두 사람 사이를 가로막는데…!

“그럴 거면 날 살리지 말지 그랬어요.”

죽은 언니의 그림자 속에 갇혀 버린 것처럼
그와 함께하는 시간이 늘어나는 만큼 마치 세 사람이 함께 있는 것 같았다. 
감당할 수 있다고 자신했는데 그녀는 처절하게 무너졌다. 

“함부로 말하지는 말지.”

그는 무너지는 그녀를 붙잡고 오히려 묻고 싶었다.
자신이 어떤 마음이었는지 알고 있냐고. 

알고 보니 이 남자, 그녀보다 더 지독한 사랑을 하고 있었다. 
 
“네가 하자고 하면 나는 다 할 거야.”
“나는 그런 놈이니까 네가 결정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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