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 이 도서는 영어만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두 번 하는 이야기 / Twice-Told Tales'는 미국 문학의 거장 너대니얼 호손의 대표적인 단편 소설집입니다. 이 책에는 일상적인 사건들에 감춰진 인간 심리와 사회적 통찰이 녹아있는 다양한 이야기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각각의 이야기들은 상상력 넘치는 서사와 상징, 도덕적 질문을 통해 독자에게 깊은 인상을 남깁니다. 이번 영문판은 원문 그대로의 언어로 호손의 문체와 시대적 분위기를 온전히 느낄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제공합니다. 영어 원서로 읽는 것은 작품의 미묘한 뉘앙스와 어휘의 묘미를 직접 경험하며 영어 읽기 실력 향상에도 도움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