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 이 도서는 영어만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달과 6펜스(The Moon and Sixpence)'는 20세기 영문학의 거장 서머싯 몸의 대표작 중 하나로, 한 남자가 일상적이고 안정적인 삶을 버리고 오직 예술을 향한 열정만을 좇아가는 과정을 그린 소설입니다. 주인공 찰스 스트릭랜드는 가정과 사회적 성공을 모두 포기하고 타히티에서 화가로서 전혀 새로운 삶을 시작합니다. 예술과 인간 본성, 자유에 대한 서머싯 몸의 깊은 통찰이 돋보이며, 영문판으로 읽으면 저자의 섬세한 문체와 영어 표현의 뉘앙스를 직접 느낄 수 있어 독서의 깊이가 더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