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길티 플레져 [단행본]

길티 플레져 [단행본]

글 이유진

15세 이용가 카멜

2024.01.10총 2권

  • 1권

    2024.01.10 약 18만자 4,000원

  • 완결 2권 (완결)

    2024.01.10 약 16만자 4,000원

이용 및 환불안내

작품소개

바람 혹은 사랑.
외면하려 했지만 결국 사랑하게 되어버린 너는,
나의 길티이자 플레져.
​
아버지 이재형의 스캔들은
엄마를 망가뜨렸고,
명준이 사랑을 믿지 못하게 만들었다.
​
대신, 교훈을 얻었다.
전부를 건 희생은 한 번의 배신 앞에서
처참히 무너질 수 있다는 것을.
​
커다란 나무가 되고 싶었다.
잎을 돋고, 꽃이 피고, 열매가 맺히는 뿌리가 깊은 나무.
해서 비바람에도 끄떡없을 튼튼한 나무.
​
약혼자인 종윤을 사랑하진 않았다.
그건 종윤도 마찬가지였다.
​
사랑하지 않기에
좋았다.
사랑받지 않음을 알기에
신뢰했다.
​
종윤이 바람을 피고 있다는 것을 알기 전까진.
바람의 상대가 누구인지 알기 전까진.

리뷰

매주 베스트 리뷰어를 선정하여, 10,000원을 드립니다. 자세히 보기

리뷰 운영방침
0 / 300자 등록

정가

소장

권당 4,000원

전권 8,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