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HUSH] 질투와 승인 욕구, 그런 건 전부 버리고 시골에 틀어박힐 생각입니다 [연재]

만화 > 순정 완결

[HUSH] 질투와 승인 욕구, 그런 건 전부 버리고 시골에 틀어박힐 생각입니다 [연재]

그림/글 히노 아키라

전체 이용가 HUSH(허쉬)

2026.06.22총 11화

  • 1화

    2026.06.22 49p 무료

  • 2화

    2026.06.22 29p 300원

  • 3화

    2026.06.22 19p 300원

  • 4화

    2026.06.22 35p 300원

  • 5화

    2026.06.22 35p 300원

  • 6화

    2026.06.22 37p 300원

  • 7화

    2026.06.22 27p 300원

  • 8화

    2026.06.22 27p 300원

  • 9화

    2026.06.22 41p 300원

  • 10화

    2026.06.22 29p 300원

  • 완결 11화

    2026.06.22 41p 300원

이용 및 환불안내

작품소개

“전부 잊고 혼자서 인생을 다시 시작하자.”
결혼식 당일에 동생에게 신랑을 빼앗기고 가족에게도 버림받은 영애 디아.
본가를 불태워버리고 싶을 만큼 큰 증오를 품은 채 
가족과 고향 전부 버리고 아무런 인연이 없는 깡촌에서 고독하게 살기로 결심한다. 
하지만 우연히 만난 용병 출신 지로가 그녀의 보디가드가 되기를 자처하고, 
두 사람은 함께 마을에서 도망쳐 자취를 감추기로 한다.
처음엔 경계했던 디아였지만, 
평소엔 촐랑대다가 막상 필요할 땐 의지가 되는 
지로에게 점차 마음을 주게 되는데….
“디아 양이 열심히 살아 온 건 잘못이 아니야.”
부부도, 연인도 아닌 희한한 관계인 지로와 보내는 새로운 생활은 의외로 즐겁다. 디아의 다친 마음은 조금씩 치유되지만….!
인생 리셋! 새로운 세계에서 보내는 해피 라이프 개막♥

리뷰

매주 베스트 리뷰어를 선정하여, 10,000원을 드립니다. 자세히 보기

리뷰 운영방침
0 / 300 등록

정가

대여

화당 300원3일

전화 3,000원7일

소장

화당 600원

전화 6,600원